스텐레스 통제품(클래드) 사용안내




한일스텐레스 클래드(clad) 제품은?


한일스텐레스 프리미엄 전제품은 통3중, 통5중 등 냄비의 바닥과 옆면 전체가 스텐과 알루미늄을 3겹, 5겹의 압착공법으로 만든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스테인레스의 장점인 위생성, 내산성, 내염성과 알루미늄의 장점인 열전도율, 열보존성 등을 결합하여

최적의 효율과 안전성을 갖춘 스텐조리기구의 최고급 기술이랍니다.



겹이 늘어나도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열효율을 최적으로 만드는 것이 클래드 제작기술의 핵심인데요,

외국에서도 한일스텐레스의 클래드 제품들은 전문가들로부터 세계최고의 브랜드라고 평가받는 미국의 '올클래드' 등과 비교하여 좋은 평가들을 받고 있답니다.




바닥3중과 통3중,통5중(클래드)의 차이는?


3면 입체가열효과로 바닥뿐만 아니라 측면에서도 높은 열효율로 음식을 고르게 빨리 조리할 수 있어요.

음식물의 온도를 오래 유지하며 최적의 상태에서 요리를 즐길 수 있구요,

빠른 요리시간은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소의 파괴를 막아주고, 연료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지요.


사용 후기들 보시면 요리시간이 빨라져서 시간이 남는다~, 여러가지 요리를 한꺼번에 할 수 있다~ 고 말씀들 하시는 것 처럼 전체 통3중이 바닥만 3중인 제품과의 열효율 비교에서 약 35% 더 우수하다는 외국의 연구결과가 있네요.

통5중은 통3중보다 30% 정도 열효율이 더 향상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대부분 바닥만 3중인 독일 냄비들은 우리나라 요리법엔 잘 맞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프라이팬뿐만 아니라 냄비에서도 볶는 요리가 많고, 국이나 찌개도 먼저 볶다가 물을 넣는 경우가 많아서

옆면이 홑겹인 바닥3중 제품들은 쉽게 타거나 들러붙어요. 옆면이 빨리 변색되는 원인이 되구요.

통3중, 통5중 등 통제품은 불조절만 잘 하시면 이 부분은 전혀 문제되지 않는답니다.^_^


line_characters_in_love-6 src




한일스텐레스 클래드 제품 사용시 주의사항!


사용 후 열이 식지 않은 상태에서는 절대 물에 닿거나 풍덩 넣으시면 안 됩니다~

3겹, 5겹으로 압착연결된 구조가 급격한 온도변화로 들떠서 변형을 가져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열이 식으면 세척해주세요.

(뜨거운 물을 부어서 불리는 것은 상관 없어요)


우리 한국분들 급한 성격~

금방 불 끄고 바로 찬물에 치익~~ 많이들 그러시죠?^^

그럼 절! 대! 안 돼요~~


line_characters_in_love-19 src




<전기렌지, 인덕션 사용자분들 주의사항>
요즘 나오는 전기렌지는 가스렌지보다 가열속도가 빠르고 순간 발열량이 강해서 주의깊게 사용하지 않으면 클래드에 변형-가운데가 불룩해짐-이 생기는 등 무리가 올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의 사례를 보면 높이가 있는 양수냄비 등은 큰 문제가 없는데 주로 높이가 낮은 전골이나 프라이팬은 일반냄비보다도 빈 공간이 많은 채로 가열되는 상황(무수분 고구마 굽기 등)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오중제품의 높은 열전도와 열효율 기능은 불을 아주 아주 약하게만 쓰셔도 충분하며 강한 불사용,즉 과열이 이런 현상의 원인이니



경우에 따라서는 팬을 예열할 때, 물을 약간 넣고 가열하시는 것도 변형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
전기렌지,인덕션에서는 무조건 최저온도로 예열하시길 바랍니다^_^



*전기렌지(인덕션)에서 변형된 제품 복구방법*

www.hanilsts.com 
홈페이지에 가시면 A/S 접수 바로가기 가 있습니다~ 

(왼쪽에 붉은색 버튼 클릭) 

내용을 적어서 접수하시면 재처리로 다시 복구될 수 있습니다.

(사용상 부주의로 문제가 생겼더라도 최소의 비용으로 처리 해드리고 있습니다)

 




<탄 냄비 복구법>
어느정도는 대부분 복구가 되는 것이 스텐의 장점!
절망하지말고 순서대로 적용해보세요~
한가지 방법으로 부족할 때는 여러가지를 병행 해보심 됩니다

방법1. 고운 수세미에 아스토니쉬(스텐클리너)로 닦기
방향은 항상! 둥글게 나선을 그리면서~

방법2. 큰 냄비에 소다 충분히 넣고 프라이팬 채 담궈서 끓인 뒤 며칠동안 그대로 담궜다가 수세미로 닦기 -> 방법1
(물에 걸쭉하게 탄 소다를 충분히 적신 키친타올로 며칠 덮어두었다 닦을 수도 있습니다)
방법3. 과탄산에 며칠 담궈둠(과탄산은 끓이면 안되니 그냥 담궈두세요) ->방법1 





또 한가지, 사용하시다가 내부가 변색되었다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내부에 흰색이나 무지개색의 무늬가 생기는 현상은 물과 산소가 만나 산화피막이 형성되어 나타나는 스텐의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일명 '미네랄 얼룩'이라 부르는데 스텐소재에만 나타나며 요리재료 성분에 따라 흰색, 무지개색 등으로 달라지는데 인체에는 무해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첫세척법 처럼 식초 물을 넣고 끓이거나 소다 또는 스텐전용 클리너(아스토니쉬 추천)로 닦아주시면 새것처럼 깨끗하게 됩니다

가장 간편한 방법은 키친타올에 식용유를 조금 묻혀서 닦아주면 됩니다

스텐제품은 강한 수세미로 문지르시는 것은 피하시고 부드럽게 나선방향으로 닦아주세요~



처음 스텐제품을 받으시면 깨끗하게 세척해서 사용해야 하겠지요.

'반짝반짝 빛나는' 세척법부터 알려드릴게요^.^



<효과적인 첫 세척법>


먼저 중성세제와 베이킹파우다(소다)를 섞어 깨끗이 세척합니다.

(소다를 안쪽에 골고루 뿌리신 후 고운수세미를 물에 꼭 짜서 세제를 약간 묻힌 다음 나선방향으로 문지르시면 됩니다)

중성세제로 다시 한번 세척합니다.

냄비의 2/3 정도 물을 담고 식초를 10-20ml 넣고 끓여줍니다

(식용유로 닦는 분도 있는데, 처음부터 기름으로 닦았을 때 오히려 소다세척이 말끔하게 되지 않기에 권장하지않습니다.)



사용시 중요한 건 스텐 예열법이에요

이건 별도로 올린 글 꼭 읽어보세요~


http://cafe.naver.com/mjann/818155




20160215 추가


*인덕션에서 삐삐소리가 나거나 인식이 안되는 경우



인덕션은 자기장 생성유도방식으로 가열을 하기 때문에 (화구 또는 열세기에 비해?)작은 사이즈의 냄비는 소음이 나거나 인식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또는 냄비 바닥면으로 물의 반발력이 전달되어 그렇다고도 하는데 이부분은 휘*러 최상위 라인의 바닥냄비에서도 소음이 발생한다고 하는 분이 계셔서...일단 유보입니다(역시 냄비 사이즈가 작았습니다)
냄비의 바닥두께가 얇든지 혹은 저가사양의 경우에 소리가 나거나 인식이 안되는 걸로 잘못 전해진 경우가 꽤 있는데 정확한 원인이 아닙니다
이 문제는 인덕션 고유의 증상인데다 또 기계마다 차이가 있는 듯 하니(기계마다 인식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 사용하시는 측면에서 관찰해서 조절을 하시는 방법이 필요하겠어요

지름이 작은 냄비의 경우 가장 작은 사이즈의 화구에 화력을 약하게 조절,사용하시면 대부분의 경우 해결이 될 듯 합니다

(그외의 경우라면 사용하시는 인덕션 제조사에 센서조절 등 개별문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인덕션 사용시 소음발생의 문제를 보완하는 실리콘 받침도 출시된 것 같네요
참고해보셔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9&aid=0002262091&sid1=001